“무조건 이기는 쪽으로 생각, 기회 주고 기다릴 때 아냐”…강철매직의 독한 메시지, 황재균도 기회 잡는다 [오!쎈 부산]
KT 위즈 이강철 감독 / foto0307@osen.co.kr “전쟁터에서 육성이 어딨나, 무조건 이기는 쪽으로 생각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정규시즌 맞대결을 앞두고 독하게 윈나우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KT는 강백호(지명타자) 로하스(우익수) 허경민(3루수) 김민혁(좌익수) 장성우(
- OSEN
- 2025-03-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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