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2174안타 레전드 코치가 극찬한 외야 기대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폭발 [오!쎈 퓨처스]
OSEN DB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손맛을 보지 못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신인 외야수 강민성이 대형 사고(?)를 쳤다. 강민성은 2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단 한 개의 홈런도 없었던 그는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2회 2사 2,3루
- OSEN
- 2025-03-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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