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승 좌완 에이스, ‘데뷔 첫 승’ 23살 좌완 안아줬다 “많이 감동하고 뭉클했다, 너무 감사해” [오!쎈 인천]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건우(23)가 프로 5년차에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김건우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4⅓이닝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롯데가 2-0으로 앞선 4회초 2사 1루에서 선발투수 박종훈을 대신해 등판한
- OSEN
- 2025-03-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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