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공동 1위' 김지찬-이재현 테이블세터, 당분간 상대 선발 유형 상관없이 고정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054 2025.03.25 / foto0307@osen.co.kr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049 2025.03.25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김지찬-이재현 테이블세터의 활약을 칭찬하며 당분간 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드오프 중책을 맡은 김지찬은 26일 현재 17타수 9안타 타율 5할
- OSEN
- 2025-03-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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