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 21살 영건 향해 쏟아진 찬사, 이숭용 감독 마음에 팍팍 꽂았다 [오!쎈 인천]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전날 빼어난 호투를 보여준 송영진(21)을 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숭용 감독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어제 (송)영진이의 투구는 거의 완벽했다. 보는 내내 흐뭇했다”라고 말했다. 송영진은 지난 2
- OSEN
- 2025-03-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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