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프레스, 또 실수하면 시즌이 괴롭다" 제4의 내야수 낙점했는데 윤도현 말소...임기영 유승철도 2군행 [오!쎈 광주]
윤도현./OSEN DB "지금 빼주는게 낫다". KIA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2)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우완 김도현, 우완 이형범, 사이드암 윤중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들 대신 임기영, 유승철과 내야수 윤도현이 말소됐다. 선발투수로 나서는 김도현을 등록하기
- OSEN
- 2025-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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