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특급루키 데뷔전 122구 괜찮을까? 당사자와 홍원기 감독에게 들었다 [오!쎈 광주]
괜찮은 것일까? 키움히어로즈 고졸 특급루키 정현우(18)가 첫 등판에서 122구를 던지는 투지를 보이며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데뷔등판에 나섰다. 성적은 5이닝동안 8피안타 7볼넷 4탈삼진 6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타선의 화끈한 지원까지 받아 팀의 16-6 승
- OSEN
- 2025-03-26 23: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