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타율 5할’ 4번타자 앞에서 3루 도루하다 아웃됐을까. 진실은 ‘경엽볼’ 아니었다 [오!쎈 잠실]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인 LG 트윈스는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원정팀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2루 엘지 문보경의 타석 때 2루주자 송찬의가 3루 도루실패하고 있다. 2025.03.25 / ksl0919@osen.co.kr "제가 사인을 잘
- OSEN
- 2025-03-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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