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패패패’ 두산이 공동 9위라니…옆구리 찢어지고 장염에 쓰러지고, 토종 마운드 초비상. 플랜B 안 통한다 [오!쎈 수원]
OSEN DB 한국시리즈 진출을 목표로 내세운 두산의 시즌 출발이 우울하다. 마운드 핵심 요원들의 줄부상 속 개막 3연패 수렁에 빠졌는데 외국인 에이스 차례가 올 때까지 뚜렷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이승엽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3-8 완패를 당했
- OSEN
- 2025-03-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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