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9푼1리→개막 2연패 탈출 1등공신’ 트레이드 복덩이 “감독님 조언 덕분, 이제 시작이다” [오!쎈 인천]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31)이 길었던 연장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호영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2회초 1사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낸 손호영은 5회에도 선두타자로 나서
- OSEN
- 2025-03-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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