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에 복덩이 FA를 데려왔다…이적 후 타율 4할6푼7리 실화? 사령탑 싱글벙글 “첫 홈런 축하한다” [오!쎈 수원]
OSEN DB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적생 허경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KT 위즈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T는 개막전 패배 뒤 2연승을 달리며 시즌 2승 1패를 기록했다. 선발 고영표가 4⅔이닝 8피안타
- OSEN
- 2025-03-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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