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88홈런 클래스라 더 힘들었나...무안타 침묵 깨는 첫 홈런 치고 "이제 숨 좀 쉬겠다" [오!쎈 광주]
위즈덤./OSEN DB "이제 숨 좀 쉴 수 있겠다". 메이저리그 88홈런 타자도 그렇게 부담이 컸을까? KIA타이거즈 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31)이 무안타 침묵을 화끈한 홈런으로 깼다.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2번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의 활약을 펼쳤다. 팀의 1
- OSEN
- 2025-03-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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