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유럽파들이 K리그 복귀할까?” 이재성도 지적한 잔디문제...다행히 수원 잔디, 고양보다 좋다 [오!쎈 수원]
[사진] 수원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 고양 보다 낫다 불행 중 다행이다. 수원의 잔디상태는 고양보다 낫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요르단을 상대한다. 한국은 지난 20일 오만을 상대로 황희찬의 선제골을 지
- OSEN
- 2025-03-25 06:57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