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시작된 꿈 11th Korea 2026 가보자고” 수원, 4만석 카드섹션 장관이다! [오!쎈 수원]
한국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이 눈앞이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요르단을 상대한다. 한국은 지난 20일 오만을 상대로 황희찬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1로 비겼다. 한국은 승점 15점(5승 3
- OSEN
- 2025-03-24 22:15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