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5km! 배찬승, 데뷔 첫 등판 뜬공-땅볼-낫 아웃…공 8개면 충분했다 [오!쎈 대구]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백정현이,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이 역투하고 있다. 2025.03.23 / foto0307@osen.co.kr 공 8개면 충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배찬승(투수)이 정
- OSEN
- 2025-03-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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