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가 2군 원정까지 응원왔는데…52억 FA 투수 데뷔전, 홈런 맞고 고개 떨구다 [오!쎈 강화]
OSEN DB 관심집중이었다. 20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2군 경기. LG 트윈스 구단 수뇌부들이 대거 출동했다. 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이사와 서용빈 전력강화 코디네이터(육성 총괄), 김광삼 1군 투수코치까지 강화까지 찾아왔다. 구단 대표이사가 2군 원정 경기를 보러 온 것은 이례적이었다. FA
- OSEN
- 2025-03-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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