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약도 따라 삼성 성패와 순위 결정" 국민유격수는 왜 19살 특급루키에 운명 걸었나 [오!쎈 광주]
OSEN DB "성패와 순위 결정할 것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젊은 불펜이 2025 팀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19살 루키 좌완 배찬승을 특별이 지목하기도 했다. 젊은 불펜투수들의 활약이 있어야 정상 도전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작년 시즌 약점으로 꼽혔던 불펜을 영건들이 메워준다면 설욕의 우승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 OSEN
- 2025-03-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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