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문동주 보직 논란, ‘귀국’ 67세 노장이 직접 답했다 “문동주는 선발! 4월 안으로 돌아온다” [오!쎈 인천공항]
OSEN DB OSEN D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스프링캠프 귀국과 함께 때아닌 문동주 보직 논란을 확실하게 정리했다. 김경문(67)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화는 기본기 강화와 전술 등을 중심으로 한 1차 호주 멜버른 캠프에 이어 진행된 실전 중심의 2차 일본
- OSEN
- 2025-03-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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