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유격수가 눈여겨보는 최강야구 출신 투수, 자체 평가전 2이닝 퍼펙트쇼 [오!쎈 오키나와]
삼성 라이온즈 제공 정민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2년 차 투수다. ‘역전의 명수’ 군산상일고(옛 군산상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정민성은 입단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2023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출연해 7⅔이닝 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퓨처스 성적은 15경기 2승 2패 1
- OSEN
- 2025-02-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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