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승에도 만족 못한 아본단자 감독 “우리가 잘했던 배구를 가장 못보여준 경기” [오!쎈 인천]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열렸다.7연승 중인 흥국생명은 1위(22승 5패, 승점 64), GS칼텍스는 최하위 7위(6승 21패, 승점 22)를 기록중이다.1세트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이고은을 독려하고 있다. 2025.02.13 /jpnews@osen.co.kr 흥국생명
- OSEN
- 2025-02-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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