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왕은 이승우' 2분 사이 1골 1도움 폭발...포항 무너뜨리고 승점 3점 선물→리그 2위 등극 [오!쎈 현장]
OSEN DB 전북현대의 핵심도, 승부를 결정한 해결사도 역시 이승우(28)였다. 이승우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스틸러스의 추격을 직접 끊어냈다. 전북은 5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포항을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전북은 같은 시간 제주SK와 0-0으로 비긴 울산 HD를 누르고 리그 2위로
- OSEN
- 2026-09-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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