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막아야 했다" 8-1이 8-5로 돌변한 절체절명 순간…이승민, 삼진 하나로 삼성 구했다 [오!쎈 대구]
반드시 막아야 했다.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가 무너지고 장찬희마저 연속 볼넷을 내주며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갈 수 있었던 순간. 삼성 라이온즈 벤치가 꺼내든 카드는 좌완 이승민이었다. 그리고 이승민은 단 한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삼성은 지난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8-5로
- OSEN
- 2026-08-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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