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올스타 골키퍼가 살렸다” GK 구성윤, 맨시티 팬들까지 '감탄'+'매료'..."더 좋은 곳 가야" [오!쎈 현장]
팀K리그 골키퍼 구성윤(32, FC서울)의 활약이 경기 종료 뒤 맨체스터 시티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후반 45분 동안 실점 없이 골문을 지킨 구성윤을 향해 "최악의 패배에서 팀을 구했다", "정말 물건"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팀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팀
- OSEN
- 2026-08-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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