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차' 노시환, 끝내기 안타는 처음이라니…이런 기분 처음이야 "세상 모두가 나를 보는데, 혼자 날아다니는 느낌" [오!쎈 대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34승35패2무를 만든 한화는 4연패에 빠진 두산(34승37패2무)을 제치고 5위로 복귀했다. 2회초 두산에게
- OSEN
- 2026-06-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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