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 부상’ 침묵에 빠진 잠실, 원바운드 송구 안면 강타라니…강승호 검진 받는다 “송구에 턱 맞았다” [오!쎈 잠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히우라의 내야 땅볼 때 송구에 얼굴을 맞은 두산 1루수 강승호가 교체되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6-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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