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위한 NBA 도전? 아니면 한국농구 위한 대표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현중 [오!쎈 현장]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다시 한 번 NBA에 도전한다. 이현중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NBA 서머리그 계약에 성공했다. 브라이언 라이트 단장이 직접 이현중을 원했다고 알려졌다. 2019년 스퍼스 단장이 된 라이트는 데빈 바셀, 빅터 웸반야마 등 젊은 선수들을 뽑아 키웠고 올해 스퍼스를 파이널로 이끌었다. 6일 용산CGV에서 열린 NBA 파이널 뷰잉파
- OSEN
- 2026-06-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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