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역전 만루포에 무너진 삼성의 희소식…이승현, 팔꿈치 염증 털고 실전 모드 돌입 [오!쎈 퓨처스]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 042 2026.05.01 / foto0307@osen.co.kr 오른쪽 팔꿈치 염증 증세로 잠시 공을 내려놓았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오른손 투수 이승현이 퓨처스 무대에 섰다.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한다면 계투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현은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6.32를 기록 중
- OSEN
- 2026-05-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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