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만에 첫 승 거둔 70억 FA, 기쁨보다 미안함 더 컸다 "저 때문에 팀이 계속 힘들었는데..." [오!쎈 대구]
OSEN DB “그동안 제가 점수를 많이 주는 바람에 팀이 계속 힘들었는데 오늘은 최소 실점과 이닝을 길게 가져가서 만족스럽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는 시즌 첫 승의 기쁨보다 그동안 기대에 미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더 컸다. 최원태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 OSEN
- 2026-05-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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