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도 담담한 김승섭, "실력 없었다면 김천에서도 못했을 것...팬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오!쎈 인터뷰]
김승섭은 담담했다. 공격포인트가 없다는 지적도, 자신을 향한 기대도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전북은 최근 3경기 1무 2패에 머물렀고, 김승섭 역시 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뒤 만난 김승섭은
- OSEN
- 2026-04-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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