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AG 金 잠수함, 예비 FA 됐다…52억, 38억 선배들 뒤따를까 “나도 좋은 대우 받고 두산 남고파” [오!쎈 인터뷰]
두산 박치국 2026.03.14 /sunday@osen.co.kr 벌써부터 불펜 FA 최대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치국(28)이 이영하, 최원준의 뒤를 잇는 대박 계약을 노린다. 제물포고를 나와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 2차 1라운드 10순위 지명된 박치국은 데뷔 첫해부터 신예답지 않은 승부사 기질을 앞세워 필승조 한 축을 꿰찼다. 이에 힘
- OSEN
- 2026-03-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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