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라운드 107순위 ‘117번’의 꿈같은 보름, LG 강민균 이름 알렸다. “첫 홈런, 실감이 안 났어요…꼭 정식 선수 돼 1군에 올라오겠습니다” [오!쎈 인터뷰]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강민균이 24일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시범경기를 앞두고 인터뷰 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강민균(26)이 잊지 못할 시범경기를 마치고 2군으로 내려갔다. 2군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시범경기를 앞두고 1군 선수단에 합류, 보름 동안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배번 117번, 육성 선
- OSEN
- 2026-03-26 05: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