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열심히 한다고?” 코치도 혀 내둘렀다…실력·경험·투지 갖춘 77세 배터리 [오!쎈 대구]
삼성 강민호 2026.03.14 /sunday@osen.co.kr 삼성 라이온즈 박세혁 153 2026.03.24 / foto0307@osen.co.kr “정말 든든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안방을 책임지는 두 베테랑 포수를 향한 이흥련 배터리 코치의 한마디다. 강민호와 박세혁이 버티는 삼성의 포수진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OSEN
- 2026-03-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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