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29’ 데일의 배신에 꽃감독 결단, FA로이드로 테이블세터 고민 해결? [오!쎈 대구]
KIA 타이거즈 김호령 306 2026.03.24 / foto0307@osen.co.kr KIA 타이거즈 데일 247 2026.03.24 / foto0307@osen.co.kr 1할대 빈타에 허덕이는 아시아쿼터 내야수를 뒤로하고, ‘예비 FA’ 김호령이 리드오프로 낙점됐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테이블세터 고민의 해답을 찾았다. 이범호 감독의 고민
- OSEN
- 2026-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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