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100%” 백정현, 안타-병살-땅볼 1이닝 순삭...삼성 마운드 마지막 퍼즐 완성 눈앞 [오!쎈 대구]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4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개막 엔트리의 마지막 퍼즐 조각과 같은 좌완
- OSEN
- 2026-03-24 14: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