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4차전 그 장면 그대로…김영웅, 개막 앞두고 존재감 폭발 "홈런 2개 나올 줄 몰랐는데..." [오!쎈 대구]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4회말 무사 1루 우월 2점 연타석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지난해 10월 22일 한화 이글스
- OSEN
- 2026-03-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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