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5년 만에 시범경기 단독 우승, 20년차 베테랑이 약속했다 “가을에 미친듯이 놀아주세요” [오!쎈 인천]
롯데 자이언츠 김민성.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성(38)이 팬들에게 올 시즌 좋은 성적을 약속했다. 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8승 2무 1패를 기록한 롯데는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1986년
- OSEN
- 2026-03-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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