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통산 13번째 시범경기 우승’ 김태형 감독 “선수단이 자신감 갖는 원동력 되기를” [오!쎈 인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구단 통산 13번째 시범경기 우승에 성공했다. 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선발투수 나균안은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 OSEN
- 2026-03-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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