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력에 정교함 더한 1차 지명 출신 유격수, OPS 1.245 폭발…“이제 야구를 알고 할 시기” 국민 유격수도 기대 한가득 [오!쎈 대구]
삼성 이재현 2026.03.14 /sunday@osen.co.kr 장타력에 정교함까지 더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의 방망이가 시범경기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단순한 좋은 컨디션이 아니라, 분명한 변화가 만들어낸 결과다. 이재현은 22일 현재 시범경기 9경기에 출장해 타율 4할7리(27타수 11안타) 2홈런 5타점 8득점을 기록 중이다
- OSEN
- 2026-03-23 09: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