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골 작렬' 손정범, "양민혁형 박승수 부러웠다. 더 발전하고 싶다"[오!쎈인터뷰]
"양민혁형 박승수 부러웠다. 더 발전하고 싶다". FC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5라운드 광주와 맞대결서 5-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창단 후 첫 개막 4연승 질주를 기록했고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특히 서울은 이날 24122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수원 삼성의 최다관중(24071명) 기록도
- OSEN
- 2026-03-2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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