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의 '에이스' 계보 잇는다! 6년차 좌완의 마지막 점검, 왜 "아쉬웠다"고 했을까 [오!쎈 인천]
SSG 김건우. / OSEN DB SSG 랜더스 좌완 김건우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했다. 경기 후 그는 “아쉽다”고 했다. 김건우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경기 후 김건우는 “보완
- OSEN
- 2026-03-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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