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쿼터 유일 야수에 무슨 일이…타율 .130 부진→9번 강등, 꽃감독은 믿는다 “처음이라 긴장, 나중에는 잘 칠 것” [오!쎈 잠실]
KIA 타이거즈 데일 315 2026.03.16 / foto0307@osen.co.kr 호주에서 온 프로야구 유일 아시아쿼터 야수가 시범경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줄곧 리드오프를 맡은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호주)을 9번에 배치
- OSEN
- 2026-03-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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