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캠프 지각 합류...롯데 낭만 클로저, 시범경기 첫 출격 어땠나, "보완할 점 있지만, 의미 있는 시간" [오!쎈 부산]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12-6으로 승리한 후 김태형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다시 마운드로 돌아온 ‘낭만 클로저’ 김원
- OSEN
- 2026-03-21 17: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