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타수 무안타, 팬들은 걱정인데…김영웅은 여유만만 “계속 안 나왔으면 했다” [오!쎈 대구]
삼성 김영웅. 2026.03.17 / dreamer@osen.co.kr “계속 안타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계속 안 나오다가 시즌 때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시범경기 19타수 무안타의 침묵을 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은 여유만만한 모습이었다. 김영웅은 지난 12일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지난 19일 창원 NC
- OSEN
- 2026-03-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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