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중 환호 터지자 헬멧 벗고 인사...10년 만에 돌아온 최형우, 라팍 울린 순간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제공 “와~”. 그 한마디면 충분했다. 10년의 시간이 단숨에 지워졌다.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맏형’ 최형우가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삼성 왕조 시절 4번 타자로 통합 4연패를 이끌었던 그가, 10년 만에 다시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섰다. 이날 최형우는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삼성은 유격수 이재현-우익수 김성윤
- OSEN
- 2026-03-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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