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홈런→4회 3실점' 2년차 1순위 좌완, 2G 연속 4실점 부진…선발 경쟁 위기인가 [오!쎈 수원]
2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KT는 10위(1승 2무 4패), 키움는 공동 8위(2승 1무 4패)를 기록중이다. 1회말 키움 정현우가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20/ jpnews@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20)
- OSEN
- 2026-03-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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