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연패’ 박찬호 외조카, 3이닝 1실점 호투…선발 테스트 통과하나 "한 번 더 기회 주고 결정" [오!쎈 수원]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1회말 키움 김윤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범경기에서도 시즌 구상을 위
- OSEN
- 2026-03-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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