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하나 치자는 생각이었는데..." 대박! 1768일 만에 터진 전병우의 만루 홈런, 모두가 놀랐다 [오!쎈 창원]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 070 2026.03.19 / foto0307@osen.co.kr "만루 상황에서는 외야 플라이라도 하나 치자는 생각이었는데 잘 맞아서 넘어간 것 같다". 대박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가 1768일 만에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렸다. 지난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전병우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6회말 수비를
- OSEN
- 2026-03-20 09: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