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감 있었는데, 코치님들 덕분에" 늑골 부상→첫 실전 150km...'돌아온 필승조' 최준용, 어떻게 자신감 찾았나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압박감 있었다. 너무 자신감 떨어졌었는데” 최준용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7-3으로 앞선 7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올해 첫 실전 등판이었다. 최준용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했다. 1월 개인 훈련을 소화하다가 늑골 근육 염좌 부상을 당했다. 웨이트 트레이닝 과정에서 원치
- OSEN
- 2026-03-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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