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쾌투+홈런 폭발=5점 차 역전승...국민 유격수는 더 바랄 게 없다 [오!쎈 창원]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을 만나러 가고 있다. 2026.03.19 / foto0307@osen.co.kr "좌완 이승현
- OSEN
- 2026-03-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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