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공격적 피칭, 승리 발판" 5선발 마음 굳혔나, 김태형도 호평...시범경기 무패 행진 [오!쎈 부산]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7-4로 역전승한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무패 행진
- OSEN
- 2026-03-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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